우리는 매일 선택을 합니다. 무엇을 먹을지, 누구를 만날지, 어떤 말을 할지.
하지만 애덤 그랜트는 말합니다. “당신의 선택 중 상당수는 당신 것이 아니다.”
이 책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채 영향을 받고 있는 ‘타인의 힘’을 보여줍니다.

이 책을 읽으며 깨달은 건, “나의 진짜 생각은 타인의 틀 안에서 형성되고 있었다”는 점입니다.
그 순간 우리는 결정권을 남에게 위임한 것일지도 모릅니다.

“가장 강한 영향력은 말이 아닌 분위기에서 시작된다.”
댓글로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. 어쩌면 우리 모두 같은 프레임 안에 있었을지도 모르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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